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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읽는 사람 못 읽는 사람
글쓴이
구사카 기민도 저
출판사
새로운제안
출판일
200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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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사카 기민도

효고현에서 태어나 동경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일본 장기신용은행에 입사하여 경제기획청 종합개발국으로 파견됐다가 다시 일본 장기신용은행 이사를 거쳐 동행 고문으로 있다. 사단법인 소프트화 경제센터 이사장 및 다마대학 교수로 있으면서 일본 기업론 등의 강의를 했으며, TV출연, 서적·잡지 등의 집필 등 활동범위가 매우 넓다.

저서로 『일본 경제신문을 읽는 법』 『일본 경제 비즈니스를 읽는 법』 『놀이는 지적이어야한다』 『인사 파괴』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세상이 이렇게 혼란스럽지만 않다면, 정말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을 텐데…’
‘이 모든 것이 조만간 정상으로 돌아가겠지.’
정말 그럴까? 과거를 한번 돌아보라. 과연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언제 한번 혼란스럽지 않고 정상적이었던 적이 있었는가? 인류의 긴 역사 속에서, 아니 얼마 되지 않는 20세기 후반부의 어느 시점에서도 변화와 혼란이 없었던 적은 없다. 언제까지 이 변화를 ‘비정상적인 것’으로 생각하며 ‘정상적으로 돌아갈 날’만을 하릴없이 기다릴 것인가? 세상은 언제나 변해왔고, 앞으로 그 변화의 속도는 무섭도록 빨라질 것이다. 미래를 읽는 사람은 빠른 변화를 예측하고 거기에 대응하며 앞서가게 될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자연스럽게 도태되고 말 것이다.

완만한 변화는 소위 ‘돈 있는 사람들’에게 유리했던 반면, 급격한 변화는 ‘없는 사람에게 큰 기회’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큰 기회’인 빠르고 급격한 변화를 어떻게 포착할 것인가? 그리고 그 변화를 어떻게 기회로 연결할 것인가? 이 책은 바로 이 같은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시도이다. 일본 경제계의 명 네비게이터인 저자 구사카 기민토는, 지금까지 세상이 어떻게 변해왔고 앞으로 어떻게 변하게 될지, 그리고 그 변화를 어떻게 기회로 연결해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격변의 시대 속에 숨어있는 기회를 찾으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그의 제언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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