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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시험에 바로 써먹는 가장 쉬운 문해력 훈련
글쓴이
남성진 저
출판사
책과강연
출판일
2025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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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성진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거쳐 서른 살이 넘어 변호사가 되었다. 자칭 ‘후천적 문해인’으로, 이십 대 내내 행정고시, 로스쿨 입학 시험을 보면 ‘국어 시험’에서만 고배를 마셔 뜻한 바를 이루지 못하다가 스스로 개발한 ‘문해력 훈련법’을 바탕으로 극적으로 변호사 입성에 성공한 흔치 않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자신처럼 선천적으로 문해력을 타고나지 못한 사람들에게 나누고자 10년에 걸쳐 ‘문해력 훈련법’을 체계화시켰다. 문해력이 없는 삶과 있는 삶, 둘 다를 살아본 덕분인지 변호사가 된 뒤 의뢰인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한변호사협회 선정 ‘특정변호사(평균 수임 건수의 2.5배 이상을 수임한 변호사)’에 수차례 선정되었다. 현재 경기 지역을 거점으로 하는 법무법인 선율로 로펌 대표 변호사이며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기획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중고생 및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문해력 강의’도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후천적 문해인’이 밝혀낸 문해력의 비밀

3개월 만에
국어 점수 싹 끌어올리는
시험에 바로 써먹는 ‘문해력 훈련법’


최근 들어 ‘국어’는 학교 내신이나 수능 성적을 가르는 가장 변별력 있는 과목으로 부상중이며, 9급 공무원 시험이나 로스쿨 시험 역시 매년 지문 독해 비중이 커지면서 ‘문해력’이 당락을 결정짓는 중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시험에서 ‘문해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이유는 명확하다. 회사에 입사하거나 공무원이나 변호사가 돼서 일을 잘한다는 것은, 곧 수많은 ‘문서’를 읽고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내린다는 뜻과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국어 점수가 높은 사람들 중에 문해력이 좋아지는 방법을 물어도 속시원히 대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들은 ‘선천적 문해인’일 가능성이 크다. 시중에 문해력을 키워준다는 책들을 봐도 ‘선척적 문해인’들이 저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그들이 가장 많이 제시하는 방법은 책을 많이 읽으라거나 어휘력을 늘리라는 것이다.

고등학교 때 이미 자신이 문해력을 타고나지 못했단 사실을 인지한 저자는, 선천적 문해인들이 말하는 방법을 누구보다 열심히 실천했지만 10년 동안 국어 점수가 단 1점도 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저자는 로스쿨 시험에 반드시 합격하고 싶었다. 이에 저자는 선천적 문해인들은 모르는, 글 못 읽는 사람들의 진짜 어려움을 집대성하여 ‘독해’를 ‘독’의 단계와 ‘해’의 단계로 나눠서 연습하는 쉽고도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문해력 훈련법을 찾아냈다. 그리고 3개월 훈련 끝에 ‘후천적 문해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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