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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다
글쓴이
레이 커즈와일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5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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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레이 커즈와일

구글 AI 혁신 설계자 · 미래학자
"인공지능의 미래를 예측하는 최고의 예언자" ? 빌 게이츠
· 15세에 패턴인식 소프트웨어 개발, 백악관 초청
· 세계 최초 OCR 시스템 · 시각장애인용 리딩머신 발명
·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가 직접 영입한 뇌과학자
·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특이점이 온다』 저자

수십 년 전 그가 예언한 AI의 세상이 지금 우리 눈앞에 펼쳐졌다. 커즈와일은 '패턴인식 마음이론(PRTM)'을 통해 인간의 뇌와 AI가 같은 원리로 작동함을 증명한다. AI를 이해한다는 것은 곧 우리 자신을 이해하는 일이 되고 있다. 이 책은 AI 시대 독자를 위해 새롭게 구성한 레이 커즈와일의 대표작이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특이점, 이제는 더 가까이”
원서 출간 20주년 기념판 - 정재승 KAIST 교수 특별 해제 수록

출간 즉시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미래학의 고전, 레이 커즈와일의 『특이점이 온다』가 원서 출간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표지와 특별 해제를 더해 돌아왔다. 이번 기념판에는 과학기술과 인간의 미래를 고민해온 정재승 KAIST 교수의 해제를 수록해 지난 20년간의 변화와 앞으로의 전망을 깊이 있게 살핀다. ‘인류가 생물학을 초월할 때’라는 원서의 부제가 시사하듯, 이 책은 인간이 더 이상 생물학적 존재로만 머무르지 않는 순간을 탐색한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고, 생명공학과 나노기술이 우리의 몸을 재설계하며, 현실과 가상현실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그 지점, 커즈와일은 이를 ‘특이점’이라 부르며 그 시점으로 2045년을 예측했다.

기술 발전이 기하급수적으로 가속화되는 지금, 특이점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혈관 속을 흐르는 의료용 나노봇, 디지털로 저장된 의식, 광속을 넘어 우주로 확산되는 지능. 기술의 가속화는 인간의 존재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것이다. 그러나 특이점 이후의 세상은 단순한 유토피아도, 디스토피아도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알던 개념들이 재정의되는 새로운 시대다. 인간의 수명, 노동, 의식, 심지어 삶의 의미까지도 달라질 것이다. 『특이점이 온다』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를 묻는다. 정재승 교수가 해제에 쓴 것처럼, “순식간에 인공지능이 일상으로 들어온 지금, 현대인이 마주해야 할 도전과 기회를 선명하게 제시”한 『특이점이 온다』는 “21세기 내내 우리 모두가 늘 곁에 두고 종종 펼쳐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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