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라톤 투자자 서한
글쓴이
에드워드 챈슬러 저
출판사
부크온
출판일
2025년 4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에드워드 챈슬러

<뉴욕타임스>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금융투기의 역사(Devil Take the Hindmost)』의 저자이며, 이 책의 전체적인 편집을 맡았다. 마라톤의 전적인 신뢰속에 이 책의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자본계정(Capital Account 1993-2002)』의 편집 역시 맡은 바 있다. 챈슬러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진 영향력 있는 금융 저널리스트로 <파이낸셜 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로이터>를 포함한 여러 매체에 투자에 대한 탁월한 안목과 식견을 보여주는 글을 지속적으로 쓰고 있다. 세계적인 투자자인 제러미 그랜섬이 이끄는 보스톤 소재 투자회사 GMO의 자산배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글로벌 자산운용사 ‘마라톤 에셋 매니지먼트’의 자본사이클 분석을 통한 주식투자 전략을 담고 있는 책이다. 마라톤의 투자전문가들이 쓴 가장 통찰력 있는 보고서 60편을 추렸다. 국내에서도 탄탄한 독자층을 보유하고 있는 에드워드 챈슬러가 편집하고 서문까지 덧붙였다. 투자의 통찰은 ‘돈의 흐름’을 읽는 데서 나온다. 돈(자본)은 고수익 사업에 몰리기 마련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돈이 몰리면 수익성은 떨어진다. 그러면 곧바로 돈은 빠져나간다. 돈이 빠져나가면 비로소 보인다. 어려움마저 이겨내는 해당 기업의 진정한 경쟁우위가 말이다. 마라톤은 이런 자본의 주기적 순환과정 속에서 투자자들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답’을 발견한다. “자본이 유출되고 경쟁 상황은 보다 양호한, 따라서 예상 투자수익이 더 높은 곳에 투자하라!” 이것이 ‘숫자’로 이미 입증된 마라톤의 성공투자법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