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을 쉽고 재미있는 들려주는 책. 볼 때는 시각을, 들을 때는 청각을, 맛볼 때는 미각을, 냄새 맡을 때는 후각을, 만질 때는 피부 감각을 사용해서 쉴새없이 새로운 정보와 환경을 받아들이며 몸은 위험을 경고해 주기도 하고 더위와 추위도 느끼게 한다는 것을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즐겁게 배울 수 있다. 눈과 손가락, 귀, 코를 모두 사용해서 이 책을 즐기도록 부모님들이 이끌어준다면 더욱 효과적. 과학적인 내용을 설명할 때 짧고 재미있는 문장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복잡한 과학적 사실을 단순한 그림으로 표현했기 땜누에 과학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입문서로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