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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사 메시지
글쓴이
나애정 저
출판사
생각의빛
출판일
2025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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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애정

책 쓰는 직장인이다. 이른 새벽과 주말 시간에 책을 쓰고 있다. 인생을 살면서 여러 가지 굵직굵직한 시련들을 경험한다. 그 시련들은 결국, 나 자신을 성장시키고 오늘의 나를 만들게 한다. 젊었을 때는 힘든 상황을 되도록 피하려고만 한다. 하지만, 진정한 성장은 그런 시련의 시간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특별한 방법과 팁들을 이 한 권의 책에 모았다. 남들보다 조금 다른 특별한 삶을 원한다면, 이 책의 내용들을 참고해서 자기 삶에 활용하길 작가는 권한다. 작가는《하루 한권 독서법》,《내 인생 첫 책 쓰기의 비법은 필사이다》,《새벽 시크릿》,《보건교사 마음》,《필사 시크릿》외 20권 이상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보건교사에게 글 쓰는 역량이 필요하다.
말보다는 글로 소통하는 시대, 보건 업무도 예외가 아니다.
메시지 글쓰기가 일상처럼 자유로울 때
학교의 건강 수준이 높아질 뿐 아니라 보건교사의
보건 만족도도 상승한다.

비대면의 시대, 보건교사에게 글 쓰는 역량이 필요하다

보건교사는 업무상 학교 구성원들에게 메시지를 자주 보낸다. 하지만 메시지 쓰는 것이 그렇게 만만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꼭 해야 할 일이 아니라면 메시지 쓰기를 자제한다고 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 비대면 소통이 일상이 된 요즘, 메시지 쓰기는 이제 보건교사의 평범한 보건 일상이 되었다. 그런데도 메시지 쓰기는 여전히 극복해야 할 산처럼 편하지 않다. 이 책에서는 루틴으로 쓰는 업무별 메시지 글을 정리했다. 해마다 비슷하게 반복되는 보건 업무를 조금은 원활하게 진행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어떻게 하면 글쓰기가 더 익숙하고 편안해질 수 있는지? 그 해법으로 필사와 감상 글쓰기를 강조하고 있다. 필사는 자판으로 두드리는 ‘자판 필사’로 하는데, 막상 해보면, 글쓰기 습관을 형성하고 실력을 높이는데 탁월한 방법임을 깨달을 수 있다. 메시지 글쓰기도 평범한 글 쓰는 방식처럼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을 갖추어서 쓰는 연습을 한다면 학교의 어떤 상황에서도 메시지 글을 통해 편하게 소통할 수 있을 것이다. 현직 보건교사인 작가는 보건교사가 글 쓰는 역량을 키워 여유롭고 만족스럽게 보건 일을 수행하며 자신도 성장하고 힐링하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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