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공지능과 문예 창작
글쓴이
오태호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25년 3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태호

1970년 서울 출생.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0년 9월부터 경희대에 출강하기 시작했으며, 200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불연속적 서사, 중첩의 울림”)으로 등단했다. 2004년 “황석영 소설의 근대성과 탈근대성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성신여대 전임연구원과 계간 [시인시각], 웹진 [문화다]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2012년 ‘젊은평론가상(한국문학평론가협회)’과 2024년 ‘우수논문상(한국문예 창작학회)’을 수상했으며, 평론집으로 『오래된 서사』, 『여백의 시학』, 『환상통을 앓다』, 『허공의 지도』, 『공명하는 마음들』, 『풍경의 그림자들』 등을 출간했다. 편저로 『동백꽃』, 『황석영』, 『이선희 소설 선집』, 『개마고원』, 『오영수 작품집』, 『조용만 작품집』, 『구상 시선』, 『정공채 시선』, 『계용묵 수필선집』, 『김기진 평론선집』, 『한효 평론선집』, 『북녘 마을의 사람 사는 풍경』, 『폐허에서 살아남기』 등이 있으며, 연구서로 『문학으로 읽는 북한』과 『한반도의 평화문학을 상상하다』를 상재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이 책은 인공지능이 단독으로 창작하거나 인간 작가와의 협업해 창작한 문학 작품을 분석하며, 인공지능 문학 창작의 가능성과 한계를 탐구한다. 『지금부터의 세계』, 『시를 쓰는 이유』, 『매니페스토』등의 사례를 통해 이들 창작물의 서사적 완성도와 시적 표현을 살펴보고, 인공지능이 문학 창작 도구로 자리 잡을 가능성과 윤리적 문제를 논의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