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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부모 52일 기도학교
글쓴이
곽상학 외 1명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25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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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상학

어린이와 청소년을 믿음의 세대로 세우는 사역을 인생의 사명으로 삼은 저자는 20년간 중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와 진로진학교사를 역임하였고, 온누리교회를 거쳐 현재는 안양제일교회 교육총괄 목사와 다음세움선교회 대표로 섬기고 있다. 또한 유튜브 <청신호> 채널의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EBS “사춘기를 부탁해”, CBS “세상을 이기는 지혜 솔로몬”, Goodtv “노크토크”, CGNTV “새벽나라”, CTS “한국교회를 말하다” 등 방송 사역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연세대학교 교육학과(B.A.),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총신대학교 교육대학원(M.ed.)에서 공부했으며, 저서로는 『레디 액션 드라마 가정예배』, 『자녀를 세우는 52일 기도 챌린지』(생명의말씀사) 『청바지』, 『청진기』, 『한계란 없다』(이상 두란노)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문을 ‘쾅’ 닫는 아이 마음이 ‘쿵’ 내려앉는 부모

아이도 부모도
힘들고 답답한 사춘기를 지날 때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

사춘기 자녀의 신앙, 공부 습관, 마음,
관계, 진로, 일상, 교회생활, 미래를 품은
52일 기도학교

느헤미야가 무너진 성벽을 재건한 52일,
사춘기 자녀를 세우는 기도학교에
오늘 입학합니다!

십여 년쯤 아이를 키워오며 ‘이젠 좀 알겠다’, ‘이렇게 하면 되겠다’ 싶을 무렵 다시 도무지 모르겠고 이해하기 어려운 세계의 시작, 자녀의 사춘기가 찾아온다. 마냥 사랑스럽고 나만 따르던 그 귀여운 아이가 어느새 “몰라” “내가 알아서 할게” “하기 싫어” “귀찮아” “짜증 나” “oo”으로만 답하기 시작한다. ‘쾅’하고 닫히는 아이의 방문 앞에서, 부모의 마음은 ‘쿵’하고 내려앉는다. 대체 이 아이를 어찌하면 좋을지 막막함이 밀려올 때, 자녀의 신앙과 미래에 대한 염려가 엄습할 때, 다시 기도로 나아가 자녀 양육의 짐을 풀기 위한 책 『사춘기 부모 52일 기도학교』가 출간되었다.

자녀 양육과 자녀 기도에 관한 책은 그간 많이 출간되었으나, 이 책은 사춘기에 막 접어들었거나 한창 사춘기를 통과하는 중인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기도 안내서라는 점이 유다르다. 다음세대를 믿음의 세대로 세우는 일과 가정의 신앙 전수를 인생 사명으로 삼고 헌신해 온 곽상학 목사와 이도복 목사가 함께 펴낸 『사춘기 부모 52일 기도학교』는 사춘기라는 큰 변화의 시기를 관통하며 오직 말씀이 이끄는 은혜 안에서, 기도로 길을 찾는 기도 안내서다. 책은 신앙과 진로, 공부, 관계, 성장, 교회생활 등 이 시기에 필요한 전 영역의 기도를 고루 다루며 느헤미야가 무너진 성벽을 다시 쌓듯 52일의 기도를 쌓아 올린다. 52일의 기도가 52주가 되어, 자녀의 평생을 이끌어 가기를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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