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화가 중 하나인 반 고흐의 삶과 작품 세계에 대해 어린이가 직접 보고서를 쓰듯이 엮은 그림책. , , , , 등 널리 알려진 반 고흐의 그림뿐만 아니라 반 고흐의 어린 시절 사진, 그가 일했던 화랑,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 등을 담아 고뇌하는 실존 인물로서의 반 고흐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화가가 손으로 쓴 재미있는 글씨들, 재치있는 그림들은 반 고흐의 작품과 조화롭게 어우려져 명화 감상에 색다른 재미를 부여해 주기에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