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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세상을 바꾼 순간
글쓴이
앨런 라이트맨 저
출판사
다산초당
출판일
2025년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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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앨런 라이트맨

물리학자이자 인문학자, 작가. 1948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부터 과학과 문학에 재능을 보였다. 프린스턴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에서 이론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와 함께 여러 잡지에 에세이와 시,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하버드대학교와 메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MIT에서 인문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과학과 인문학 분야에서 동시에 교수직을 맡은 MIT 최초의 인물로, 과학과 인문학의 교차점, 특히 과학, 철학, 종교, 영성 간의 다중 언어를 탐구하는 것을 즐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아인슈타인의 꿈』과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 최종 후보작에 올랐던 『진단』을 비롯해서 7권의 소설을 집필했으며, 회고록과 수필집, 과학 서적을 집필했다. 그의 작품은 「더 아틀란틱」,「그란타」,「하퍼스 매거진」,「뉴요커」,「뉴욕 리뷰 오브 북스」,「살롱」,「네이처」 등에 게재되었다.

이 책에서 그는 지금껏 한 번도 속 시원하게 해결된 적 없는 까다로운 질문, “물질적인 뇌가 어떻게 자아, 영혼 같은 비물질적이고 초월적인 경험을 가능케 하는가”에 대해 응답한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데카르트, 아인슈타인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의식과 경험에 관한 인류 최고 지성의 사유와, 과학의 최전선에서 최신 이론을 만들어내는 동시대 과학자들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과학적 세계관과 인간의 초월적 경험 사이에 이 둘이 양립할 수 있는 새로운 자리를 개척한다. 우리가 어디에나 있는 삶의 경이로움을 즐길 수 있도록 직접적인 영감을 주는 이 책을 통해 “과학자와 예술가, 신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모두 두려움도 불안도 없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이상하고 아름다운 우주에 대한 경외심과 경이로움으로 기지와 미지 사이의 벼랑 위에 설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아인슈타인, 하이젠베르크, 보어, 허블…
과학의 거인들은 어떻게
세상을 뒤바꾼 이론을 창조했는가?

★★ 전미 출판협회 과학 부문 수상 ★★
★★ 코넬 대학 시그마시 과학과 사회 수상 ★★

물리학자이자 인문학자, 베스트셀러 소설가인 앨런 라이트먼이 집대성한 20세기 과학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막스 플랑크, 에드윈 허블 등 위대한 과학자들의 이야기와 특수상대성이론, 불확정성 원리, DNA 구조 등 분야를 넘나드는 현대 과학 최고의 발견들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의 가장 특별한 점은 과학자와 그들의 발견을 가장 잘 보여주는 기록인 원전 논문을 함께 실었다는 것이다. 현대 과학기술의 근간을 이룰 뿐 아니라 우리의 세계관과 철학적 사고까지 완전히 바꿔 놓은 이 과학의 발자취들은 과학을 포함한 모든 창의성이 필요한 분야에서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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