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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을 위한 그리스도를 본받아
글쓴이
토마스 아 켐피스 저
출판사
멘토
출판일
2004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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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마스 아 켐피스

“십자가는 모든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며 일평생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분의 길을 따른 독일의 수도자 토마스 아 켐피스는 열세 살의 나이에 공동생활형제단(Brethren of the Common Life)에 들어가 청빈·정결·순종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스무 살이 되던 해에는 아그니텐베르크의 성 아그네스 수도원에 들어가 92세로 소천할 때까지 필사, 저술, 설교 사역과 수사들을 지도하는 일에 일생을 바쳤습니다.
그의 대표저서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기독교 고전으로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존 뉴턴의 회심에 큰 역할을 하였고, 본회퍼는 옥중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난 600년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진동시켜 온 그의 메시지는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이 가까워질수록 우리 심령에 더욱 엄중히 울리고 더 깊이 파고들 것입니다.
이 책은 사순절 40일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실제적으로 훈련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자가 경건생활의 지침서로 집필한 책이기에 우리는 ‘최적의 시기에 최적의 책으로’ 신앙의 폭발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경건훈련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영적으로 무감각하고 순종은 선택이 되어버린 세대 가운데, 이 책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함께 힘쓰며 독려하는 안내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매일매일 짤막하게 읽히는 내면의 말씀으로 큰 기쁨과 평안을 주는 책. 1471년 토마스 아 켐피스가 사망한 이후로 현재까지 750종 이상의 필사본이 전해지고 5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성경 다음으로 사랑받는 책으로 유명하다. 4권의 전혀 다른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자는 신학적 해설보다는 수련자들이 그들의 삶을 돌아보고 덕성을 잘 기를 수 있게 하며, 자기 내면의 성장과 그리스도와 연합될 수 있도록 돕는다. 각각의 본문은 소제목을 달고 있어 자신이 원하는 주제부터 읽어나가는 방식이 가능하다. 또한 한 페이지 정도로 구성되어 매일 묵상하기에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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