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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노작문학상 수상작품집
글쓴이
문태준 저
출판사
동학사
출판일
2004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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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태준

1970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 국문과와 동국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시 『처서處暑』 외 9편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수런거리는 뒤란』, 『맨발』, 『가재미』, 『그늘의 발달』, 『먼곳』,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시 해설집으로 『포옹』, 『어느 가슴엔들 시가 꽃피지 않으랴 2』, 『우리 가슴에 꽃핀 세계의 명시 1』, 산문집으로 『느림보 마음』,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가 있다.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유심작품상, 미당문학상, 서정시학작품상, 애지문학상, 목월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수상자로 선정된 문태준 씨는 이들 가운데 가장 신인에 가까운 젊은 시인으로서, 근자에 왕성한 활동을 집중적으로 보여 준 것이 행운을 차지한 배경이 된 듯하다. 신입답지 않은 능숙한 싲거 조어이 구사와 자연스러운 시의 분위기 조성은 시인으로서의 큰 가능성을 보여 주는데, 불필요한 동양적 제스처와 불분명한 시적 자아는 극복되어야 할 문제로 남는다 --- 심사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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