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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글쓴이
조지 사무엘 클레이슨 저
출판사
더스토리
출판일
2025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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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 사무엘 클레이슨

1874년 11월 루이지애나에서 태어났으며, 네브래스카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스페인 전쟁에 참전했다. 퇴역 뒤에는 콜로라도 덴버에 클레이슨 지도 회사Clason Map Company를 설립하고 미국과 캐나다의 도로 지도를 최초로 만들어 내었다. 1926년 클레이슨은 고대 바빌론을 배경으로 한 우화에 절약과 금전적 성공에 관한 주장들을 담아 팸플릿 형태로 출간했다. 성공한 비즈니스맨의 노하우를 전해 주는 그의 글은 여러 은행과 보험회사를 중심으로 선풍적으로 퍼져 나가, 수많은 사람들을 일깨우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불멸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부자가 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100년 동안 개인 재정에 관한 최고의 책으로 인정받는 자산관리 바이블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The Richest Man in Babylon)』는 5,000년 전 고대 바빌론을 배경으로 한 경제 우화다. 이 책은 1926년 첫 출간 이후 거의 100년 동안 전 세계 수백만 명의 독자들에게 변하지 않는 ‘부의 비밀’을 가르쳐주고 있다. 가난한 필경사였지만 부의 지혜를 얻고 이를 과감히 실행해 ‘바빌론 최고의 부자’가 된 아카드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이 책은 사람들이 마주한 금전 문제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선사하며, 그에 합당한 해결책을 제시하여 각박한 삶을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을 부여한다. ‘최소한 수입의 10분의 1은 무조건 저축하라’, ‘돈을 가만히 두지 말고, 돈이 돈을 낳게 만들어라’, ‘버는 돈보다 적게 소비하라’ ‘자기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라’ ‘자신이 잘 아는 것에만 투자하라’, ‘돈의 흐름을 아는 전문가와 상담하라’ 등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은 ‘부와 투자의 본질’ 등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초월한 자산관리 바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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