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엄마가 남들보다 늦된 아이를 운 좋은 아이로 키워낸 실제 이야기로 엄마의 사랑과 믿음이 담긴 ‘말의 축복’으로 늦된 아이에게 좋은 운을 불러오고, 마침내 자신의 꿈을 이뤄내는 ‘운 좋은 아이’로 키워낸 감동어린 교육법이 소개된다.
저자는 조기 유학에 들뜬 우리 사회의 일부 분위기처럼, 단순히 아이를 유학 보내고 사회적으로 성공시키는 데만 집중한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엄마로서 아이 스스로가 품고 있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데, 더 주력했다.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축복 어린 말 한 마디를 전하며, 아이의 운과 인생을 긍정적으로 다져갈 수 있도록 했다. 저자와 아들 원상이가 몸소 실천한 ‘말의 축복’ 교육법은 부모들에게 아이들이 꿈을 이루어내고, 운(運) 좋은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확실한 비결을 전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