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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오늘의 추리소설
글쓴이
추라문학연구회
출판사
산다슬
출판일
2004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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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한국추리소설 부활의 신호탄이자 증거라고 할 수 있다. “한국추리소설은 재미가 없다” “한국추리소설은 여름에 읽어야 제 맛이다” “한국 추리소설은 다양한 맛이 부족하다”는 케케묵은 오해와 편견을 불식시키는 데도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된다. 반면, 추리소설이 가진 마력적인 힘이랄 수 있는 ‘독자의 감성을 날카롭게 찌르는 순간적인 광망(光芒)’은 고스란히 생생하다. 우리는 가끔 이런 질문을 던진다. “한국에서도 댄 브라운 같은 추리소설가가 탄생될 수 있을까?” “한국의 추리소설이 『다빈치 코드』처럼 밀리언셀러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런 질문과 의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이다. 한국의 댄 브라운을 찾고자 한다면, 바로 이 책에서 그 증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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