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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뇌물 혐의 이렇게 벗어라
글쓴이
김주덕 저
출판사
청조사
출판일
2004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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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주덕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77년 사법시험에 합격하였으며,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환경법으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98년 대전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장검사, 제천지청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판부장검사를 지낸 후 현재 법무법인 태일 대표변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또한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사법연수원 강사, KBS 자문변호사 등으로 활동 중이며, KBS-TV '생활법정' 제2대 재판장으로 활동하면서 시청자들과 친숙해지기도 했다. 16년간의 검사 생활과 9년간의 형사사건 전문변호사로서 일하면서 수많은 사기 사건을 취급한 경험을 토대로 사기 사건의 수법과 원리, 대응 방법을 연구하였다. 저서로는 『이렇게 하면 빨리 석방된다』『억울한 뇌물혐의 이렇게 벗어라』『국제형법』 등 다수가 있다.

『이렇게 하면 빨리 석방된다』에서는 ‘구속되었을 경우 어떻게 하면 석방될 수 있는가? 조사를 받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재판은 어떻게 받아야 하는가? 보석이나 구속적부심, 집행유예로 나가는 방법, 변호사는 어떤 사람을 선임해야 하는가?’ 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사례별로 서술하고 있다. 최근 발간한 그의 『사기공화국에서 살아남기』는 16년간의 검사 생활과 9년간의 형사사건 전문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처리했던 수많은 사기 사건을 통해 얻은 경험을 토대로 펴낸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기는 왜 자꾸 증가하고 있는가?’, ‘구체적인 사기 수법은 어떠한가?’, ‘사기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또한 그는 법 앞에는 한없이 엄격하지만, 『가을 사랑』등 2권의 시집을 출간하기도 한 로맨티스트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김주덕 변호사는 수많은 뇌물사건의 수사와 재판과정을 통해 검은 돈의 유혹과 그에 현혹된 인간의 추락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그리고 이같은 현실을 매우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본다. 지은이는 “공무원은 자신이 맡은 일을 소신껏 열심히 해야 한다”며 “그것이 공무원의 사명이고 자부심”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공직자 보호를 위한 10계명’을 제시한다. 하지만 때때로 뇌물을 받지 않았음에도, 자신도 모르게 뇌물 사건에 연루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답답한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 할까. 책에서는 뇌물사건의 수사와 재판 절차에 대해 상세히 적혀 있다. 법을 잘 몰라 억울하게 고통을 당하는 피해자를 줄이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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