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마론은….흥미롭고 포괄적이면서도 읽기 쉬운 책을 써왔다. 『애착이론과 심리치료』는 개인 및 집단 심리치료자뿐만 아니라 법적인 아동보호기관의 종사자들, 성인과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정신의학자, 그리고 가족치료를 비롯하여 대인 관계 혹은 개인 심리를 이해하는 일이 필수적인 모든 전문가에게 적합하고 값진 책이다....이 책을 통하여 마리오 마론과 니콜라 다이아몬드는 현대 사회인을 이해하는데 적합한, 새롭고도 흥미로운 사회문화적 관점을 애착이론에 도입하였다....니콜라 다이아몬드가 저술한 장은 많은 생각을 자극하며 도발적인 측면이 있다. 다이아몬드는....사회학적 이론과 철학적 이론을 애착이론에 접목시켰는데 그녀의 이런 접근법은 기존의 아이디어들을 되돌아보고 다시 생각하게 만들 것이다.”
- 『국제심리치료저널』에서
“이 책에는 볼비가 실제로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떤 활동을 했는지 그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마리오 마론은 자신의 슈퍼바이저로서 자신이 만났던 볼비의 친절하면서도 따뜻한 인상에 대해 다른 어떠한 설명보다도 좀더 사적인 관점에서 볼비를 소개하고 있다. 마리오 마론은 이 책에 볼비 이후에 이루어진 애착분야의 연구와 발전상을 잘 요약하였고, 애착이론의 원래 구조를 잘 유지하면서 독자들에게 자신의 임상적 경험을 아낌없이 나누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