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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 하는가
글쓴이
이광재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14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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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재

1965년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났다. 원주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일찍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뜬다. 스물세 살에 노무현 국회의원을 만나 정치의 길에 들어섰고, 영광과 시련의 시간을 함께한다. 30대에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맡아 국가 주요 정책의 밑그림을 그린다. 세 번의 국회의원, 강원도지사, 제35대 국회 사무총장을 역임한다. ‘최연소 강원도지사’를 비롯하여 이름 앞에 늘 ‘최연소’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삶을 살았다. 2011년 중국 유학길에 올라 칭화대학교에서 세계를 공부하며 정치의 길을 넓힌다. 이후 싱크탱크 ‘여시재’를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내일을 설계하는 데 이바지한다. 지금껏 사회 원로와 전문가, 일반 시민들에게 지혜를 묻고 답하며 함께 생각의 힘을 키우는 저서들을 출간해 왔다.

국가는 왜 흥하고 망하는가에 대한 고찰과 인간 삶의 위기, 이렇게 살 수는 없다는 생각의 연장선에서 이번 책 『우리의 봄』이 탄생했다. “사람 사는 세상, 사람답게 사는 세상, 나라다운 나라” -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꿈꾸었던 길 위에 지금도 서 있다.

오늘도, 모두가 함께 꿈꾸고 만들어 갈 미래를 향한 탐험을 지속하며 부지런히 도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학이해
대한민국을 이끌었던 원로들의 실패와 성공,
그들의 경험으로부터 배우는 대한민국의 미래!


지금 우리의 대한민국호는 제대로 가고 있는가? ‘세월호’ 사건은 국민에게 국가란 어떤 존재인가 하는 근본적인 의문이 들도록 한 사건이었다. 이제 광복 이후 70여 년간 만들어온 대한민국의 국가 시스템에 대해 성찰하고, 새로운 국가상을 만들어가야 할 때가 왔다. 오랫동안 현실정치에 몸담으며 국가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국정상황실장을 역임하였던 정치인 이광재가 그간 실제로 국가 정책을 이끌어온 원로들을 만나 인터뷰했다. 2선 국회의원과 강원도지사로 정책입안자이자 정책실행자로 두루 몸담았던 경험에서 묻어난 질문을 통해 국가 정책의 방향과 해법을 고 채명신, 고 남덕우, 김기형, 조순, 이종찬, 김철수, 남재희 등 대한민국을 설계해온 원로와 전문가의 구체적인 경험담으로 듣는다.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현실적인 국가 정책의 방향은 어떻게 설계되어야 하는지, 실제로 집행하는 과정에서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등에 관한 오랜 경륜의 제언을 듣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지방 선거 이후 새롭게 지방자치정부를 꾸려가는 정치인들과 행정가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지혜의 보고이자, 기업이나 공동체를 꾸려가고자 하는 이들 역시 간과할 수 없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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