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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을 깨는 사람들
글쓴이
샐리 퍼시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25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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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샐리 퍼시

샐리 퍼시는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아이콘들을 인터뷰하고 글을 쓰는 경영 전문 저널리스트다. 약 20년간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경영 분야를 연구하며, 유명한 비즈니스 아이콘들의 생각과 철학을 깊이 있게 분석했다. 지금도 꾸준히 아마존, 테슬라, 에어비앤비, 틱톡, 닌텐도 등 세계적인 기업들을 연구해 글을 쓴다. 2018년부터는 미국의 유명한 경제 전문지인 〈포브스〉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영국 리더십 연구소의 잡지 편집자로도 활약했다. 또한, 각종 회의나 행사 등을 진행하며 영향력 있는 기업가들을 자주 인터뷰한다. 샐리 퍼시는 옥스퍼드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저널리스트가 되기 전에 경영 컨설턴트로 일했다. 저서로 《생각의 속도가 부의 크기를 바꾼다》, 《금융의 정점에 도달하라(Reach the Top in Finance)》 등이 있다. 샐리 퍼시는 아름다운 시골에서 책을 읽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강아지와 산책하기를 즐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아웃사이더에서 게임체인저로!”
외면받던 비주류는 어떻게 시장을 삼켰나
틀 밖에서 시작된 상상을 현실로 만든 13개 혁신기업의 성공 전략


기업들과 브랜드는 늘 파괴적인 혁신을 일으킬 거란 기대를 한 몸에 받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브랜드가 혁신에 성공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어떤 혁신은 테슬라와 비트코인처럼 우주적인 결과를 낳는 반면, 다른 어떤 혁신은 기획자 커뮤니티에 떠도는 초라한 실패 사례로만 기억될 뿐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기업과 브랜드가 혁신에 성공하려면 어떤 요소가 필요할까?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는 무엇일까? 경영 전문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A24, 스포티파이, 틱톡, 이더리움 등 파괴적 혁신을 이룩한 기업들을 면밀히 분석해냈다. 그들의 공통점은 명료하다. 처음에는 ‘시장의 별종’ 취급을 받으며 외면당했다는 것. 그러나 그들은 혁신을 관철하며 업계의 룰을 부숴버렸고, 끝내 열성 팬과 안티 팬을 모두 미치게 하는 뜨거운 스타 기업으로 거듭났다. 주류 기업과 비주류 브랜드가 한데 뒤엉켜 경쟁하는 지금의 레드오션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돌파하라. 질문은 하나다. 틀 안의 범재로 남을 것인가, B급으로 시작해 게임체인저로 진화하는 이단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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