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글쓴이
신경림 저
출판사
우리교육
출판일
2004년 12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경림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 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시카다상, 만해대상, 4·19문화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동국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한국 문단의 거목 신경림 시인은 향년 88세로 별세하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1998년과 2002년에 각각 출간된 바 있는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1권과 2권을 한 권으로 묶은 양장본이 새롭게 나왔다. 우리 시사를 빛낸 시인 마흔다섯 명의 삶과 시세계를 한꺼번에 볼 수 있으며, 1권에서 한자로 표기되어 있던 시어들을 우리말로 고쳐 한자에 약한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앞선 책들에 실리지 않았던, 시인들의 사진들이 추가되었다.

신경림 시인은 “시가 감동을 주는 것은 그것이 삶에 깊이 뿌리박고 있기 때문으로서, 삶과 동떨어진 시는 결코 감동을 주지 못한다”는 주제로 마흔다섯 명의 해당 시인들의 시와 시세계를 소박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어조로 풀어내면서 시에 관한 즐거운 강연을 들려준다. 이 책은 시를 조각조각 분석하는 데만 익숙해져서 시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청소년들과 시를 좋아하는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시에 관한 산문집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