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아이들의 따돌림을 받던 고흐. 하지만 그럴때면 이것 저것 그림을 그리며 슬픔을 달래고 먼 훗날 화가가 되었다. 화가가 되기로 결심 했을 때 주위사람들은 너무 늦었다, 돈이 많아야 한다고 말해주었지만 동생 테오의 격려로 인해 그는 힘을 얻어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훗날 지금의 유명한 화가가 될 수 있었다. 고흐가 화가가 되기까지 어린시절과 주변의 사람들, 또한 책 속에 담긴 고흐의 그림들을 감상하면서 그의 일대기를 소설이 주는 재미로 읽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