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의 참된 의미와 기쁨을 전하는 7편의 아름다운 이야기. 사랑과 용서, 희생과 헌신, 반성과 희망이라는 크리스마스의 본디 의미는 사라지고 물질과 육체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지는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돌아보고, 하느님의 이름으로 세상에 나타나 기적을 살다간 예수의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 이 책에 담긴 7편의 소설 찰스 디킨스의「크리스마스 캐럴」, 오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과 「마지막 잎새」, 빅토르 위고의「레 미제라블」, 톨스토이의「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와「세 가지 의문」,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은 크리스마스와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이들에게 마음의 난로로서,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