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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뜻대로 되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구나
글쓴이
김학모 저
출판사
UBF출판부
출판일
2025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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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학모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경영정보대학원에서 경영정보학(MIS)를 공부했다(MBA). 개혁신학원에서 공부하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하면서 개혁주의 신앙고백 속에 나타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집중 연구하였다(Th.M). 또한 같은 신학대학원에서 헤르만 바빙크의 계시철학을 개혁주의적 입장에서 분석 연구하였으며(Ph.D) 지금도 바빙크의 개혁주의 신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 신앙의 바른 이해를 위해 개혁주의신앙고백을 모아 새롭고 쉽게 번역해 ‘개혁주의신앙고백’(부흥과개혁사 출판사,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 출판사)을 출간하였으며, 난해한 계시철학 연구를 위해 ‘계시철학의 이해’(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 출판사)를 출간하였다. 그리고 교회 영성을 위해 ‘작심하고 읽어보는 일만 번의 감사’(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를 출간한 바 있다. 저자는 지금도 개혁주의 신학을 연구하며 이에 관련된 저술을 하고자 꾸준한 작업을 하고 있다.

저자는 대학 시절에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에서 성경공부를 통해 예수님을 만난 후 지금까지 45년 동안 본 선교회에서 사역해 왔다. 특히 지난 35년 동안 본 선교회 안암 지부에서 고려대학교 학생들의 성경공부를 지도해왔으며, 또한 담임목사(안암1부)로 있으면서 신구약 성경 대부분을 강해하였다. 그리고 최근에는 본 선교회의 이사장을, 그리고 한국대표를 역임하였다. 지금도 꾸준히 대학생 제자양성과 성서한국, 세계선교를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본서는 저자가 학생들의 신앙지도를 위해 꾸준히 썼던 칼럼을 모아 책으로 엮어 시리지 형태로 출간한 것이다. 이 책의 글들은 그리스도와 우리들의 삶에 관한 이야기이다. 생각해 보면 우리의 삶은 그리스도와의 만남이요 대화의 장이다. 이는 곧 우리는 삶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만나고, 배우고 성장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삶 속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들려주고자 하시는 말씀이 있고 이에 따르는 영적 교훈들이 가득하다. 그래서 우리들의 삶은 하나님 말씀의 또 다른 현현이라는 것도 깨닫게 된다.

1권의 제목은 본서의 첫 번째 글의 제목대로 ‘주님의 뜻대로 되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구나’로 하였다. 책 제목이 다소 길기는 하지만, 이 제목이 함축하는 바가 우리 시대 기독인들의 가슴에 깊이 새겨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하기로 했다. 우리의 신앙은 주님이 주님이신 줄 알면서도 여전히 자기중심적인 한계를 잘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우리에게는 아직도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요한 세바스찬 바하의 이야기로 그 본을 삼아 보았다. 이 책이 은혜의 나눔을 위해, 더러는 전도용으로, 혹은 신앙 교육용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필요한 사람에게는 위로와 확신을 더해주며, 힐링을 위한 좋은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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