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p와 Plunk라는 이름을 가진 귀여운 새끼 오리 두 마리가 있습니다. 그들이 가장 아끼는 인형과 함께 산책을 나갔는데.. 글쎄 갑자기 Thump가 Plunk의 인형을 탁 하고 밀어내는 거예요. 참지못한 Plunk도 도망가는 Thump를 따라가서 탁 하고 밉니다. 장난이라고 한 것이 어느 새, 싸움이 되어버린 것이죠. 둘은 화해하고 전처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두 주인공의 이름을 비롯한 여러 동사나 형용사들을 발음하는 것이 굉장히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두 마리의 새끼 오리의 모습을 통해서 친구들끼리는 싸우지말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야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느껴볼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