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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숲의 나무는 쓰러져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글쓴이
이광식 저
출판사
들메나무
출판일
2025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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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식

‘별과 우주’를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국내 대표적인 천문학 작가. 젊은 시절 우주에 대한 호기심에서 헌책방을 순례하고,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출판사를 차려 한국 최초의 천문 잡지 [월간 하늘]과 교양 천문학 책 등을 펴냈다. 일에 파묻혀 살다가 사라지기 전에 우주를 더 알고 사색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일찌감치 강화도 퇴모산으로 들어가 낮에는 텃밭 일을 하는 한편, 밤에는 망원경으로 별 보고 천문학 책 읽는 생활을 계속했다. 현재 '원두막 천문대'라는 개인관측소를 운영하면서 과학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천문학 콘서트』,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내 생애 처음 공부하는 두근두근 천문학』,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전3권), 번역서로는 『우주에서의 삶: 우주인에게 묻다』 등이 있다. 『천문학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으로,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1,2권)는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 등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강화도에서 개인 관측소 ‘원두막 천문대’를 운영하며, 일간지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기사와 칼럼 등을 기고하는 한편, 사회단체와 학교 등을 다니며 우주 특강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당신이 보지 않으면 우주는 없는 것이다.”
- ‘붓다의 별’에서 양자우주론까지,
우주의 발견과 통찰로 이끄는 ‘새로운 눈’

천문학자 이광식이 과학적 탐구와 철학적 사유를 넘나들며 우주의 본질과 인간 존재의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한 책. 중력과 별의 탄생, 블랙홀과 다중우주, 양자론, 인간과 우주의 관계까지, 63개의 최신 토픽을 통해 과학적 발견을 인문학적 통찰로 확장한다. 여기에 아인슈타인과 보어, 칼 세이건, 홍대용, 다석 류영모 등 동서양을 넘나드는 ‘우주 덕후’들의 이야기를 곁들여 우주에 대한 경이로움과 사색을 전한다. 이 책은 과학을 넘어, 우리가 왜 우주를 바라보는지를 묻는 안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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