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북방의 바람
글쓴이
비수민 저
출판사
나무발전소
출판일
2025년 3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비수민

1952년 신장에서 태어나 고원지대에서 여군으로 복역한 경력이 있다. 국가 1급 작가이며 우수한 심리학자로서 베이징 작가협회 부주석 직을 맡고 있다. 20년간 의학 분야 사업에 종사하다가 전문 작가의 길에 들어선 이래 350여만 자(중문 원문)의 작품을 발표하였는데 주요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빨간 처방전”, “영롱한 피”, “유방乳房을 구하라”, “여심리사(“마음 먹는 방”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에서 출간)”, “생화 수술” 외에 12권으로 된 “비수민 문집”이 있다. 장중庄重 문학상, 소설월보 제4, 5, 6, 7, 10회 백화상, 당대문학상, 천버추이陳伯吹 문학상, 베이징 문학상, 쿤룬 문학상, 해방군 문예상, 청년문학상, 타이완 제16회 중국시보 문학상, 타이완 제 17회 연합보 문학상 등 각종 문학상을 30여 회 수상했다. 이 “화관바이러스花冠病毒”는 작자가 5년 만에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역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비수민 작가는 한국 독자에게는 생소하지만, 중국에서는 국가 일급 작가이자 천만 부급 베스트셀러 도서를 여럿이나 출간한 인기 작가이다. 장편 『여심리사』는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 방영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작가는 군의(軍醫)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문화혁명’ 열기가 뜨겁던 때에 17세의 나이로 티베트 지역의 병사로 지원해 군 복무를 시작했다. 내과 주치의와 보건소 소장으로 근무한 이력은 그의 작품 전반에 녹아든다. 그의 출세작이라할 수 있는 「사망 예약」은 ‘신체험 소설’의 대표작 중 하나라는 평을 받는다.신체험 소설이란 주로 개인의 내면적 경험과 감각적 체험을 중시하는 현대적이고 실험적 문학 작품들을 가리킨다.

비수민의 문학은 여성의 목소리와 권리를 문학적으로 다루면서 사회적인 변화와 개인의 정체성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시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감성적이면서도 철학적인 성찰을 바탕으로 하여, 독자들에게 단순한 이야기 이상의 깊이를 전달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