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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는 모르는 게 없어
글쓴이
와다 히데키 저
출판사
거름
출판일
2004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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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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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다 히데키

1960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도쿄대학교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수,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교 국제 펠로우, 고령자 전문 종합병원인 요쿠후카이 병원을 거쳐 현재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히토쓰바시대학교 경제학부 비상근 강사, 가와사키사이병원 정신과 고문,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의 클리닉 원장, 리쓰메이칸대학교 생명과학부 특임교수이다. 주요 저서로 『80세의 벽』, 『치매의 벽』, 『감정적으로 변하지 않는 마음 정리술』, 『불안에 지지 않는 마음 정리술』, 『고민하는 법의 작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취업준비생이라면 누구나 궁금한 화두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 그리고 취업에 성공하고 난 뒤에도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에 맞추려는 노력은 계속돼야 할 테니, 기업의 허리 역할을 하면서 한창 전문성을 갖춰가고 있는 3~5년 정도 경력의 김 대리들도 궁금하긴 마찬가지일 것이다. 최근 전경련에서 개최한 세미나에서 삼성전자의 인사 관계자는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으로 '스페셜라이즈드 제너럴리스트'라는 조건을 제시했다고 한다. 이는 전문지식은 기본이고 관련 분야의 지식까지 섭렵하고 있는 사람을 선진 기업이 원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수능 이전의 세대들은 진로를 정하기 이전부터 스페셜리스트가 되라고 교육받았다. 뭐든 하나만 잘하면 편하게 살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자란 것이다. 그러나 얼마 전 삼성경제연구소는 이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 만한 발표를 했다. 직장생활 초기에는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 인정받을 수 있지만, 부장급 이후에는 제너럴리스트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신입사원은 자신의 능력을 상사에게 알려야 할 테니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 하지만, 상사는 폭넓은 지식이 바탕에 없으면 다른 세대와 함께 업무를 진행해 가기가 힘들 것이니 제너럴리스트가 되어야 할 것이다. 『김대리는 모르는 게 없어』는 요즘 시대의 바람직한 인재상으로 전문지식과 관련 분야의 지식을 두루 갖춘 제너럴리스트를 궁극적인 목표로 삼으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이를 위해서 다양한 지식을 쌓으라고 충고하면서, 풍부한 정보를 수집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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