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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투자로 3년 안에 5억 만들기
글쓴이
황창서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0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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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창서

동산 디벨로퍼이며 도시공학 박사이다. 대학에서 부동산과 도시계획을 가르치며 국내외에서 부동산 개발을 활발히 주도했다. 국내에서는 대규모 아파트·오피스·오피스텔·상가 등 약 30여 개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했으며, 해외에서는 사이판 리베라호텔과 필리핀 콘도사업을 성공리에 이끌었다. 최근에는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베트남에서 부동산 개발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동부그룹 비서실, 한국감정원, 공간그룹에서 근무하며 부동산 자산관리와 개발사업을 수행했다. 부동산개발회사 (주)코레도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개발사업을 주도했고, 한국부동산포럼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또한 매일경제TV, 한국경제TV, CRTV, 부동산TV 등에서 부동산평론가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및 도시과학대학원,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호서대학교 벤처경영대학원, 가톨릭대학교 행정대학원, 한국건설기술교육원, 보험연수원,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등에 출강하고 있다. 종합자산관리사(FP) 시험 출제위원 및 감수위원과 매일경제신문사·신세계백화점(강남점)에서 재테크 강의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감정원장 추천도서인『부동산컨설팅 이론과 실무』와『2008 부동산 대예측』,『상가투자로 3년 안에 5억 만들기』,『부동산투자 성공 비결』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요즘 가장 확실한 투자처는 ‘상가’ 이외에는 없다. 아파트ㆍ오피스텔ㆍ주상복합 등은 모두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투자가치를 잃었고, 과거 준농림지 역시 개발 규제나 지구단위계획과 같은 제도의 등장으로 땅의 투자가치가 떨어지고 있다. 하지만 상가는 유일하게 이들 규제를 피했고, 저금리 시대에 확실한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부동산수익의 원천이 시세차익에서 운영수익으로 변하고 있는 지금 시대에, 레버리지효과를 최대로 활용해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상가는 부동산투자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책은 치고 빠지기 식의 단편적인 정보만을 부각시켰던 기존의 상가투자 지침서와는 달리, 실전 디벨로퍼로서 현장을 장악하고 있는 저자가 향후 돈 되는 유망 상권을 제시함과 동시에 치밀한 상권분석과 수익률분석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상가의 가치를 ‘따블’로 높여줄 리모델링에 대해 철저하게 해부하고, 절세방법을 비롯해 다양한 투자 사례들을 실감나게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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