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원고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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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원고 2025
글쓴이
김슬기 외 4명
출판사
사계절
출판일
2025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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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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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과 사회학을 전공했다. 2024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공존」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 『변온동물』, 『두 번째 원고 2025』(공저), 에세이 『금요일 퇴사 화요일 몽골』, 『내가 좋아하는 것들, 소설』이 있다. 제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소설 부문 대상을 받았다. 몸도 마음도 잘 단련해 멋지게 나이 드는 것을 꿈꾼다. 한때는 복싱에 푹 빠져 지냈고, 현재는 공 잘 차는 언니들과 축구를 즐겨 한다. 몸으로 부딪치고 마음을 나누는 여성들의 이야기에 오래 마음을 빼앗겨왔다. 첫 장편소설 『강하고 아름다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는 그 오랜 짝사랑의 결과물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작가 유명해져야 해. 아니, 유명해지지 마… 아니! 유명해져!’

내 문학책 라인업에 꼭꼭 숨겨두고 싶은 보물 같은 작가들을 만나는 기회!
한국문학의 뜨거운 작가진을 배출한 시리즈 『두 번째 원고 2025』 출간!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해, 우리를 설레게 할 ‘두 번째 소설’로 찾아온 다섯 명의 신예 작가들이 모였다. 소설가라는 이름이 아직 낯설거나 설레거나 의외로 덤덤한 각기 다른 다섯 작가지만, ‘진심을 다한 소설로 독자를 만나고 싶다’는 마음 하나는 만장일치! 소설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 그리고 거침없는 애정이 가득한 작가들이 등단 후 일 년 동안 바라본 2025년은 어떤 모습일까?

올해 작가들은 일상에 가까운 관계와 환경에 주목한다. 몇 년 전 실제로 있었던 부실시공 소동과 ‘부동산 투기 열풍’을 떠올리게 하는 내용, 건물주 앞에서는 끝없이 을일 수밖에 없는 임차인의 현실, 병원에서는 정확한 원인과 병증조차 파악되지 않는 질환에 시달리는 개인들의 고충, 늘 남보다 뒤처지는 것 같은 마음을 달래며 살아가는 취준생, 퇴직자의 나날까지. 오늘날 우리의 현실에서 결코 멀지 않은 주제들을 날카로운 시선과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는 유머 한 줌으로 버무려낸 단짠단짠 소설들과 소설가로서의 현실적인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에세이가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일상의 스크래치를 마음에 품고도, 성실히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보통의 사람들에게 이 책의 다정하고도 진심 어린 문장들이 공감과 위안을, 마침내는 작은 웃음을 짓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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