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출생. 2025년 계간 [시와 소금] 봄호 신인문학상 추천을 받아 문단에 나왔다. 현재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 호호 방문 진료센터에서 책임 간호사로 6년째 일하고 있다. 달빛문학회, 달무리동인회 회원으로 ‘나도 작가’ 과정을 9년째 공부하고 있다. 『멈춰버린 주파수』 외 다수의 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바다와 하늘을 닮은 시인’이 되려고 ‘바하’라는 필명을 지은, 최바하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계간 문예지 P.S(시와 징후)의 기획시선 제8권으로 나왔다. 이번 시집은 80여 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싣고 김남권 시인의 해설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