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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리히 본회퍼 : 나를 따르라
글쓴이
엘리자베스 라움 저
출판사
좋은씨앗
출판일
2004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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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엘리자베스 라움

미국 미네소타 주 무어헤드에 위치한 컨콜디아 대학의 칼 B. 일비사커 도서관 관장을 지냈고, 고등학교 교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국제 어린이책 작가 협회인 ‘어린이책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모임(Society of Children's Book Writers and Illustrators)’ 등 여러 작가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우리 주변의 여러 지식을 연구하고 그것에 대해 글쓰기를 좋아해, 어린이의 시야를 키워 줄 수 있는 다양한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 「타임라인」 시리즈, 「위인전」 시리즈 『크리스마스의 별』등이 있으며,「정말이야?」 시리즈의 《빵》《화장실》《시간》《금》총 4권을 작업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나치 정권하에서도 유태인들에게 대한 나치 독일의 박해에 반대하여 정면으로 발언했던 몇 안되는 독일인 가운데 한 사람이었던 본 회퍼. 행동하는 영성과 희생애로 제자의 길을 걸어간 신학자 디트리히 본 회퍼의 생애를 조명했다. 디트리히 본회퍼는 자기 백성과 함께 고난을 당하고, 그 백성을 위해 사랑과 용서를 베풀며 행동하시는 하나님을 믿었다.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은 곧 타인들을 위해 사는 것을 의미한다는 신념이 강해짐에 따라 일상 생활 속에서 그가 가진 믿음도 점점 더 강력하게 드러났다.“오늘날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은 두 가지 존재 방식에 의해서만 성립된다.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정의를 실천하고자 행동하는 일이 그것이다.”

그는 히틀러가 자살하기 3주 전인 1945년 4월 9일 처형되었다. 하지만 그는 신학을 통해서뿐만 아니라 삶의 실천을 통해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과 비 그리스도인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그때 그의 나이 서른아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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