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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言을 물고
글쓴이
정재영 저
출판사
고요아침
출판일
2025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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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재영

[조선문학], [현대시] 등단. 시집 『흔적지우기』, 『땅에 뜬 달』, 『옹이 속의 나무테』, 『濃霧』, 『유리숲을 걷다』, 『꿈꾸는 물의 날』, 『어두운 밤에야 너의 소리를 듣는다』, 『벽과 꽃』, 『모퉁이 돌면』, 『짧은 영원』,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영역), 『자유롭게 그러나 고독하게』, 『드론, 섬을 날다』, 『소리의 벽』, 『마이산』, 『내가 하고도 모르는 것들』, 『언어의 껍질』, 『언어의 속살』, 『임 없는 날의 연가』, 『향向』, 『말言을 물고』 등 21권, 저서 『현대시의 시법과 창작실제』, 『문학으로 보는 성경』, 『융합시학』 등 3권 발간. 펜문학상, 조선시문학상, 기독시문학상, 장로문학상, 총신문학상, 중앙대문학상, 현대시시인상, 미당시맥상, 한국예술상, 중앙대문학상 특별상 등 수상.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소소한 울림과 직관력 강한 정재영 시인의 21번째 시집

정재영 시인은 그동안 일상의 소소한 울림을 통하여 직관력이 강한 시세계를 보여주었다. 시인이 늘 관심 가지고 있는 절대 순수와 종교적인 구원이 맞닿으면서 한국 시의 정신적인 자양을 더욱 깊게 채워가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정재영 시인의 21번째 시집. 이번 시집을 통해 독자들은 일상을 향한 따뜻한 시인의 시선과 함께 한국 시의 절대적 순수의 경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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