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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수학과 친해지면 모든 공부가 쉬워진다
글쓴이
송재환 저
출판사
예담friend
출판일
2014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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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재환

서울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서울 동산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20년 이상 가르치고 있으며, 올바른 교육과 효과적인 공부법에 대해 쓰고 전하는 작가와 강연가로도 학생과 학부모들을 만나고 있다. 특히 『초등 고전 읽기 혁명』을 통해 고전이 아이들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지 생생하게 보여주어 초등 고전 읽기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이외의 저서로는 『인성 쑥쑥 한자 쑥쑥 초등 사자소학』, 『어휘 쑥쑥 논리 쑥쑥 초등 명심보감』, 『초등 1학년 공부, 책읽기가 전부다』, 『초등 2학년 평생 공부 습관을 완성하라』 등이 있다. 많은 저서가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됐으며, 왕성한 저술 활동과 독서교육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독서 문화상(2011)’과 ‘눈높이 교육상(2020)’을 수상했다. 교사로서 뿐만 아니라 저자이자 강연가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EBS [부모]와 KBS라디오 [교육을 말합시다] 등과 같은 프로에 다수 출연했으며 도서관, 문화센터, 기업체, 학교 등에서 600회 이상의 강연을 진행했다.

20년 차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초등 고전교육, 초등 공부법의 베테랑 송재환 선생님이 1년간 365개의 한자와 어휘를 한 번에 익힐 수 있는 일력을 출간했다. 탁상달력 형태로 되어 있는 『송재환쌤의 문해탄탄 한자일력 365』은 한자 능력과 어휘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만년 일력으로 연도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전국한자능력시험(한국어문회 주관) 기준 6급 한자가 필수로 들어가 있으며, 더 나아가 5급 한자까지 선정되어 있어 이 일력에 있는 한자만 익혀도 6급 한자 급수 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 것이다. 한자뿐만 아니라 사자성어, 사자소학, 속담과 같은 고전도 함께 익힘으로써 아이의 인성과 가치관을 바로 잡아줄 수 있다. 하루 5분, 아이와 하루 한 장씩 한자 교감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새로운 어휘들을 습득함은 물론이고 사고력과 도덕지능까지 높아질 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한 쪽 한자 365』는 『사자소학(四字小學)』 『명심보감(明心寶鑑)』 『논어(論語)』 『맹자(孟子)』 같은 고전 속 명문장을 통해 한자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인성도 키워 줄 수 있는 책이다. 하루 한 구절씩 써 가다 보면 공부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이 놀랍게 성장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 시기가 가까워질수록 부모의 불안감은 점차 늘어나기 시작한다. 국어, 수학, 통합… 교과목이 이름마저 바뀌어 도대체 뭐가 뭔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국어를 위해 부랴부랴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손에 책을 쥐어준다. 통합은 입학해서 배워도 늦지 않을 것 같으니 우선 넘어가기로 한다. 이제 가장 큰 산만이 남아 있다. 바로 ‘수학’이다. 다른 과목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도하겠는데 이상하게 수학만큼은 그게 잘되질 않는다. 그러다 보니 아이가 수학을 제대로 배우기도 전에 부모가 먼저 수학을 두려워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수학으로 인해 부모는 두렵고 아이는 답답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초등 1학년 수학에 대한 부모의 기약 없는 두려움과 아이의 영문 모를 답답함을 동시에 해소시켜준다. 우선 초등 1학년 수학이 왜 중요한지, 수학에 대한 어떤 오해와 편견을 반드시 풀어야 하는지 등을 명확하게 제시해 갈팡질팡하는 부모들의 마음을 다잡은 다음, 초등 1학년 수학 개념 원리, 수학 교과서, 수학 공부법 등을 순차적으로 짚고 넘어가며 부모들이 직접 아이의 수학 공부를 지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준다. 부모가 이 책과 친해져 두려움에서 벗어날수록 아이는 수학과 친해져 답답함이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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