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송현숙. 「문학시대」를 통해 문단에 나왔다. 현재 문학시대, 문파문학회, 경기시인협회 회원으로 작품 활동 중이다. 시집 『네가 꽃잎 내리면 나는 그리움을 놓으마』, 『바람으로 쓰는 편지』 등을 출간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네가 꽃잎 내리면 나는 그리움을 놓으마』의 시집으로 독자의 감성을 청순한 사랑으로 피워 올렸던 송 시인의 첫 시집을 상재한 이후 2년 만에 두 번째의 결실을 내어 놓게 되었다. (…) 이 풍성한 가을의 뒤안에서 세상에 던지는 두 번째 노래의 성격은 성숙된 언어가 집을 짓는 바람의 몸짓이다. 첫 시집 '달맞이꽃의 연가'에서 한 걸음 여유로운 걸음으로 '순례자의 길을 서성이는 바람의 편지'라고 해야 할 것이다. --- 해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