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마네, 모네, 반 고흐, 세잔에 이어 20세기를 화려하게 열어가는 야수파의 리더이자 원색 색채 구성의 천재적인 화가 마티스의 대표적인 작품 22개가 이해하기 쉬운 감상포인트와 함께 마음대로 꾸미고 아이가 직접 색칠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명화 색칠하기 시리즈' 세번째 책. 마티스의 그림은 빨강, 파랑, 녹색, 오렌지 등의 원색들이 비자연적인 색채의 아름다운 구도를 이루면서 우리를 다른 세계로 이끌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색칠하기 뿐 아니라 내 마음대로 색칠하기, 종이나 광고지를 모자이크로 오려 붙여 표현해보는 것만으로 한결 그림들이 가깝게 다가오고 옛 그림거장에 대한 친숙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평범한 색과 선에서 벗어난 환상적인 시각을 통해 놀라운 사고와 통찰력을 배우는 색다른 과정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