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위기관리 실패하면 삼성도 없다
글쓴이
박주관 저
출판사
이코비즈니스
출판일
2005년 1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대한민국은 이제 저성장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이런 상황은 결국 기업이 성장 잠재력을 확보하지 않으면 어느날 갑자기 불어닥친 외풍을 견디지 못하고 하루아침에 도산의 길을 걸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결국 소를 잃기 전에 외양간을 미리 수리하는 유비무환의 경영이 필요하며, 위기상황에 대비하여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진단하여 자기 기업의 부실화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길만이 기업을 존속시키는 지름길인 것이다. 이 책은 부문별 위기관리 대책과 위기에 닥쳤을 때의 대처 방안 등을 상세하게 싣고 있어 현재의 위기를 넘어 영원한 기업을 건설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용기와 함께 올바른 길을 제시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