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공부의 힘
글쓴이
노태권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4년 9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노태권

난독증으로 중학교 졸업 후 막노동꾼으로 전전하다가 43살에 아내로부터 글자와 중·고교 과정을 배우기 시작해 독학으로 수능 공부를 시작했다. 수능 모의고사에서 7번 연속으로 전 과목 만점을 만점을 받아 공부의 신(MBC 에듀 콘서트)이 되었고, 두 아들을 가르쳐 서울대에 합격시켜 자녀교육의 달인(2014 SBS 생활의 달인 大賞)으로 선정되었다. KBS ‘강연 100도씨’, KBS ‘아침마당’, MBN ‘최불암의 이야기 숲 어울림’ 채널 A '아이콘택트' 등 30여회 방송출연과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소개되었다. 2016 대한민국 명강사경진대회 대상, SBS ‘2014 생활의 달인’ 대상, ChFCKorea 명강사대회 대상 등을 수상하였다. 아내와 함께 가정과 학습에 관련한 출판업을 하고 있고, 강연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떼루 떼루 빠떼루 달인』, 『중졸 삼부자 공부법』(휴먼더보이스), 『살아온 기적 살아갈 날들을 위한 용기』(21세기 북스), 『공부의 힘』(21세기 북스), 『번전역경』 (대만 日月文化出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려면 ‘할아버지의 재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이 필요하다고 한다. 개천에서 용 나는 게 아니라 돈으로 용을 만든다는 말도 있다. 물론 우스갯소리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재력이 아이들 교육에 큰 영향을 미치는 세태를 반영한 말이다.
그런데 이러한 통념을 완전히 깨 버린 삼부자가 있다. 난독증 때문에 글을 읽고 쓰지 못해 중학교 밖에 졸업하지 못한 막노동꾼 아빠가, 게임중독과 아토피로 역시 중학교 밖에 졸업하지 못한 두 아들을 직접 가르쳐 서울대 경영학과 4년 장학생과 한양대 연극영화과 수석 입학생으로 만든 이야기가 그것이다. 비싼 교재나 사교육 없이 오로지 아빠와의 공부만으로 명문대에 입학한 중졸 삼부자의 감동 스토리는 널리 화제가 되어, SBS [생활의 달인]과 EBS [어느 아버지의 교과서] 편에 소개되기도 했다.
『공부의 힘』은 중졸 삼부자의 다양한 시행착오와 그 과정에서 터득한 수준별 공부법을 소개한다. 그뿐 아니라 공부를 잘하기 위해 부모와 학생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게 무엇인지 경험을 통해 이야기한다.
저자 노태권 씨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공부에 타고난 사람이 아닙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저 아이들에게 관심을 쏟았고, 아이들이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 충분히 고민했으며, 그 고민의 결과를 성실하게 행했을 뿐입니다. 어쩌면 타고난 재능이 가장 필요 없는 영역이 공부일지도 모릅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 노력 이외에 다른 많은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요즘, 중졸 삼부자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격려와 용기가 되어 줄 것이다.

* 관련동영상 보기
관련동영상 보기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