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다, 취업』
졸업하면 다 대기업 들어가는 거 아닌가요?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의 90%는 대기업이 아닌 일반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한다. 대부분의 이들은 일반기업이 어떤 생리로 움직이는지, 어떤 기업이 앞으로 오래도록 함께 갈 수 있는 곳이고, 어떤 기업을 피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백수’라는 부담에서 벗어나고자 바둥거리다 잘못 된 회사의 문을 열게 된다. 본 책은 ‘떡잎이 파란 회사를 고르는 법’을 위해 쓰여 졌다. 작더라도 강한 회사를 고르는 노하우를 같은 시간을 보낸 선배의 입장에서 가감 없이 전한다.
『쉽다, 직장인』
첫 직장, 이 회사 정상일까?
나는 뭘 해야 하지?
이대로 출근을 계속해도 될까?
아무도 도와주는 이 없는 생짜 신입사원을 위한 ‘첫 직장에 적응하기’ 지침서. 이제 막 출근을 시작한 인턴, 신입사원들을 위한 가이드북. ‘나’라는 상품을 사용하는 법,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진단법, 연봉은 올리는 간단한 방법 등 오래도록 건강하게 직장생활을 누리기 위한 초기 작업을 주로 다루고 있다. 강한 경력을 가지고 싶은 이들을 위한 알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