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서는 심리학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왜 심리학이 과학인지’를 명료하게 설명해줄 것이다. 그리고 심리학을 통해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그리고 왜 사람들이 특이한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공해줄 것이다. 그러나 저자의 미천한 경험과 지식만으로는 이처럼 방대하고 과학적인 심리학을 완성하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했다. 그래서 국내외 심리학자들의 다양한 연구논문과 저서들을 참고하여 가능하면,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심리학의 모든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편집을 하였다. 이를 위해 강태신박사와 류창현교수의 노력이 매우 컸다. 그러나 여전히 본 서는 미완성이다. 좋은 책은 독자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진리를 알기에 본 서는 지속적으로 진화해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