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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4
글쓴이
김혜정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5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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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혜정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줄곧 책, 드라마, 영화, 만화를 좋아하는 ‘이야기 덕후’다. 초등학생 때부터 소설을 쓰고 출판사에 투고해 열다섯 살에 첫 책 『가출일기』를 출간했다. 이후 공모에 도전해 백번 떨어진 뒤 작가가 되었다. 지금도 이야기를 만들고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산다. 십 대가 주인공인 동화와 청소년소설, 에세이를 쓰며 일 년의 절반은 직접 청소년을 만나 대화한다. 성장담을 쓰면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청소년소설 『하이킹 걸즈』 『판타스틱 걸』 『다이어트 학교』 『학교 안에서』 『텐텐 영화단』 『오백 년째 열다섯』 시리즈, 동화 『열세 살의 걷기 클럽』 『맞아 언니 상담소』 『시간 유전자』 『보름달 호텔』 『헌터걸』 시리즈, 에세이 『다행히 괜찮은 어른이 되었습니다』 『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 등 많은 작품을 썼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우리 신화와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매력적인 K 판타지
『오백 년째 열다섯』 마지막 이야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십 대 독자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혜정 작가가 『오백 년째 열다섯 4 구슬의 미래』 로 돌아왔다. 이 책은 단군 신화와 우리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야호족과 호랑족이라는 참신한 세계관, 두 족속이 최초 구슬을 두고 벌이는 구슬 전쟁이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오백 년을 열다섯으로 살아온 여자아이라는 독보적인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오백 년째 열다섯』 의 마지막 이야기이다. 오랜 세월 동안 인간에게 정체를 숨긴 채 살아 온 야호랑들은 더 이상 정체를 숨기지 않기로 결정하고 커밍아웃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하지만 미래를 보게 된 가을은 이 계획이 불러올 끔찍한 미래를 보게 된다. 가을은 야호랑을 지키기 위해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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