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택, 박미경 부부는 제주도에서 한 달 살기를 경험하고 그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정연택 씨는 행정학을 전공하고 사관학교 및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했으며, 은퇴 후에는 선교활동에 동역하며 신앙과 삶의 지혜를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삶과 느림의 가치를 깨닫고, 그 경험을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이 책은 제주도의 아름다움과 인생의 깊이를 되새기게 하는 소중한 기록이 될 것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제주도 한 달 살기, 쉼과 마음의 여행'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제주에서 보내는 한 달의 여유. 푸른 바다와 상쾌한 바람, 그리고 고요한 자연 속에서 마음을 치유하세요. 이 책은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진정한 쉼을 찾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천천히 걸으며, 깊이 숨 쉬고,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합니다. 당신만의 제주, 당신만의 여행이 이 책 속에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