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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글쓴이
타임라이프 저/박종윤 역
출판사
분홍개구리
출판일
2004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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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인챈티드월드 시리즈는 천지창조, 거인, 난장이, 마법, 용, 사랑, 요정, 마법사, 유령, 크리스마스, 마법의 동물 등 전 세계에서 전해오는 다양한 이야기를 주제별로 묶어, 한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집대성한 책이다. 각 권은 한 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30여 꼭지 이상 들어있어 한 권의 책을 읽으면 수 십 권의 책을 읽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 이야기에 관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물론이고 백설공주, 알라딘의 요술램프, 성 조지와 용의 대결, 지구르트 이야기 등 이미 널리 알려진 이야기들은 간결하게 줄거리 중심으로 소개돼 있어 이야기의 알맹이, 원형을 확인할 수 있다.

‘마법 선과 악의 두 얼굴’은 예전에 일어났던 마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1장 ‘마법이 가진 선과 악의 두 얼굴’에는 마법의 특징을 단적으로 드러낸다. 마법 자체는 선도 악도 아니지만 마법을 행하는 주체나 마법을 맞이하는 인간의 자세에 따라 선과 악이라는 정반대의 결론을 내놓는 다는 것.
2장 ‘마법의 그물에 걸린 인간들’에서는 마법에 빠진 인간들이 겪어야했던 고난과, 약속을 어긴 사람들이 치러야했던 마법의 대가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에게 경고하고 있다. 3장 ‘마법의 굴레에서 벗어나기’는 믿음이나 사랑, 약속 등 마법이 제시한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고 마법의 그물에서 벗어난 다양한 계층의 사람과 다양한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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