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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관제탑에 오릅니다 (큰글자책)
글쓴이
민이정 저
출판사
루아크
출판일
2025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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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민이정

인천공항에서 비행기의 안전한 운항을 돕는 계류장 관제사로 일하고 있다. 관제사의 시선으로 항공과 사람을 잇는 이야기를 발견하며 그 조각을 글로 풀어낸다. 필명은 ‘소진’인데, ‘넓고 넓은 세상의 작은 먼지’라는 뜻이다. 힘든 순간과 고민은 잠시일 뿐, 광활한 우주의 먼지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후 지었다. 지금껏 기록해 온 이야기 조각과 작은 먼지가 모여 하나가 된 게 바로 이 책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항공교통관제사의 세계’를 보여주는 책!

‘항공교통관제’라는 분야는 많은 사람에게 생소하면서도 신기해 보이는 영역이다. 인천공항 비행장 관제사로서 계류장 관제탑에서 일하고 있는 지은이는 항공교통관제사라는 직업에 대해 소개하면서 관제사의 시각으로 바라본 공항 풍경과 흥미로운 항공 이야기들을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들려준다. 지은이는 관제라는 분야에 대해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만이 아니라 관제사의 고민과 일상 이야기들까지 진솔하게 풀어냈다. 하늘 가까이에서 해가 쨍쨍한 낮에도, 달이 아른히 걸려 있는 밤에도 비행기가 오가는 길을 안전하게 밝히는 관제사로서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관제라는 분야에 관심을 갖기를, 그리고 누군가에게 이 글들이 꿈과 희망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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