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새 한국형 경제운용시스템을 찾아서
글쓴이
손민중 저
출판사
삼성경제연구소
출판일
2004년 12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손민중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동 대학원 졸업. 현재 삼성경제연구소 경제연구본부 경제동향실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은사인 정창영, 성백남, 선의순 교수를 통해 경제발전론과 환경경제학에 관심을 가졌으며, 현재는 연구소에서 거시경제동향과 노동시장 분석을 담당하고 있다. 환경부, 연세대학교 연구처, 국회도서관 의뢰 연구과제 참여연구원으로 연구 활동을 시작했으며,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SERI 전망 2005』(공저), 『SERI 전망 2006』(공저), 『SERI 전망 2007』(공저), 『새 한국형 경제운용시스템을 찾아서』와 『고령화가 한국 경제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이 있다.역서로 『미래를 읽는 기술』, 『새로운 부의 탄생』,『100년 후』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외환위기 이후 한국 경제는 거의 매년 호황과 불황이 엇갈리는 부정맥 현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7년간 추진해온 개혁정책의 혼선으로 과거의 안정적인 경기순환 형태가 완전히 붕괴되고 한국 경제시스템은 마비 상태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 잦아들지 않는 ‘경제위기론’은 우리 사회를 무겁게 내리누르며 장기 침체 가능성마저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현실을 직시할 때 글로벌 스탠더드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우리의 강점을 살린 한국 고유의 자본주의 시스템을 정착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이다. 이에 『새 한국형 경제운용시스템을 찾아서』는 외환위기 이후 한국 경제 불안의 원인분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난 7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였으며, 지금까지 부작용만 초래하고 있는 개혁정책의 ‘틀’을 우리가 어떻게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현재 한국 경제를 짓누르고 있는 ‘시장마비’ 현상을 극복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가를 살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과거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낸 정부 주도형 개발경제체제의 ‘역동성’과 영ㆍ미식 시장경제체제의 ‘투명성’과 ‘윤리성’을 절충한 차세대 개량형 한국 고유의 경제운용시스템의 정착을 제시하고, 그 방안으로 대기업, 중소기업, 은행과 자본시장에 대해 각각 차별화된 구조조정 정책을 시도할 것을 주장하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