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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속의 자득철학 2 : 문학끼리 철학 논란
글쓴이
조동일 저
출판사
보고사
출판일
2025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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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동일

서울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해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계명대학교, 영남대학교, 한국학대학원, 서울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이다. 『한국문학통사』 『하나이면서 여럿인 동아시아 문학』 『소설의 사회사 비교론』 『탈춤의 원리 신명풀이』 『의식 각성의 현장』 『동아시아문명론』 『한국학의 진로』 『해외여행 비교문화』 『서정시 동서고금 모두 하나』 『시조의 넓이와 깊이』 『국문학의 자각 확대』 『대등한 화합』 『대등의 길』 등을 비롯해 다방면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이 책은 철학과 문학의 관계를 탐구하며, 철학을 이해하고 창조하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철학 읽기, 철학 논란, 철학하기 세 권으로 구성하여 독자에게 철학의 본질을 탐구하도록 유도한다.

제1권 『문학에서 철학 읽기』는 문학 작품 속에 담긴 철학적 요소를 탐구하는 과정으로, 다양한 문학 작품을 통해 철학적 통찰을 얻고, 이를 통해 새로운 통찰을 발견하는 과정을 제시한다. 문학에서 철학을 읽는 것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자신의 사고를 자극하고 창조적인 사고로 나아가는 길임을 강조한다.

제2권 『문학끼리 철학 논란』은 문학 작품 간의 논란을 통해 철학적 쟁점을 깊이 탐구한다. 다양한 문학 작품에서 발생하는 철학적 논란을 분석하며, 철학과 문학의 상호작용을 조명한다. 문학이 철학을 어떻게 형성하고, 철학적 논의가 문학에 어떻게 스며드는지를 통해 두 분야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철학적 통찰을 창조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제3권 『문학으로 철학하기』는 문학으로 철학하기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며, 한국의 역대 서정시를 중심으로 문학적 창작이 어떻게 철학적 사유를 구현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며, 문학 창작을 통해 자득 철학을 실현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이 책은 철학을 단순한 지식의 축적이 아닌,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사고의 과정으로 바라보며, 문학을 통해 철학을 읽고, 나아가 자신의 철학을 창조하는 길을 모색하도록 한다. 이러한 접근은 철학과 문학의 경계를 허물고, 두 분야의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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