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에디슨이라 불리우는 저자가 일본의 앞날을 이끌 유기EL의 기술에 대하여 미래의 전략까지 포함하여 기술한 책. 유기EL(Elctroluminescence)이란 '유리나 플라스틱 등 위에 유기물을 도포하여 그것에 전기(Electro)를 통하게 하면 유기물이 발광한다(luminescence)'라는 뜻이다. 액정에 비해 훨씬 색이 예쁘고, 액정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얇으며, 시야각의 제한이 없고 값이 싼 이 기술은 PDP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최신 기술이다. '궁극의 디스플레이'라고 불리우는 유기EL에 관한 일본의 현재 기술과 중요도를 파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