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중도 배웅도 없이

  •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중도 배웅도 없이

글쓴이
박준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25년 4월 11일

리뷰 28 밑줄 6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5명
    bucssy
    dogenie
    fjfj77
  • 다 읽었어요

    23명
    dlawltkd2
    니니빠
    아맞다쿠폰
  • 읽고싶어요

    6명
    tkdgkr7749
    아름다운숲
    lyul1004

저자

이미지

박준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시 그림책 『우리는 안녕』을 펴냈다. 신동엽문학상, 오늘의젊은예술가상, 편운문학상, 박재삼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간은 우리를 어디에 흘리고 온 것일까”

모두의 기다림에 응답하는 박준이라는 따뜻함
이번에도 슬픔은 아름답고, 위로는 깊습니다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문학동네 2012)와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문학과지성사 2018)로 한국시 독자의 외연을 폭넓게 확장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박준의 세번째 시집 『마중도 배웅도 없이』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일상의 소박한 순간을 투명한 언어로 포착하는 특유의 서정성으로 신동엽문학상, 박재삼문학상, 편운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잇달아 수상하며 문학성 또한 공고하게 입증해왔다. 7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시집은 그리움과 상실마저 아릿한 아름다움으로 그려내는 미덕을 고스란히 계승하면서도, 한층 깊어진 성찰과 더욱 섬세해진 시어로 전작들을 뛰어넘는 완성도를 보여준다. 특히 살면서 놓쳐버린 것들, 어느새 잊힌 것들의 빈자리를 어루만지는 손길이 시대와 개인 모두와 조응하며 남다른 공감을 선사한다. “슬픔이 지나간 자리에 함께 앉아 조용히 등을 내어주는 시집”(추천사, 이제니)이라는 말처럼, 박준의 위로가 고요히 존재하는 삶들에 불어넣는 숨결이 어느 때보다 따뜻하다.
밑줄 6개
전체 112페이지
밑줄 긋기
2개1개0
  • 최고
    2개
  • 20%

    22p
  • 40%

    44p
  • 60%

    66p
  • 80%

    88p
  • 100%

    112p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p.69

    0
    0
  • 이미지

    p.55

    0
    0
  • 이미지

    p.33

    0
    0
  • 이미지

    p.15

    0
    0
  • 이미지

    p.10

    0
    0
  • 이미지

    p.30

    0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