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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기업 퇴사하고 옥스퍼드 갑니다
글쓴이
정성환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5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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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성환

부산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했음에도 교환학생이나 어학연수조차 가본 적이 없다. 대학 진학, 군 복무, 취업 등 한국 사회가 요구하는 삶의 경로를 충실히 따라왔지만, 마음 한편에는 늘 유학에 대한 동경이 자리하고 있었다. 27살, 현대자동차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왜 일을 하는가?’라는 평범하지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는 질문에 대해 깊이 생각하기 시작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KB국민카드로 이직했으나, 여전히 명쾌한 해답을 얻지는 못했다.

33살, 처음으로 한국 사회가 요구하는 삶의 궤도를 벗어나 해외 MBA에 도전하며 진정한 일의 의미와 삶의 방향성을 찾고자 했다. 꿈에 그리던 유학 생활을 통해 새로운 세상과 사람들을 만나며, ‘왜 일을 하는가?’라는 오래된 내적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갔다. 35살, 한국에서의 세 번째 대기업에서 다시금 일을 시작하며 그간의 여정과 사고의 변화를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저서로는 『대기업 퇴사하고 옥스퍼드 갑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유학/이민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옥스퍼드 MBA 이야기!”

대기업만 가면 모든 것이 순탄하고 안정적일까?
되려, 거대한 기업에서 자그마한 파편으로 표류하고 있진 않은가?

대기업 7년 차, 흔들림 끝에 내린 과감한 결단!
해외 MBA 준비 과정에서부터 실전 노하우까지!
옥스퍼드 MBA의 모든 것을 담은 단 한 권의 책

- 정미령 前 옥스퍼드대 교수 추천
- 해외 MBA의 성공적인 지원 가이드 제공
- 지성의 도시 옥스퍼드 속 삶과 사람 이야기

현대인의 커리어 고민에는 끝이 없다는 말이 있듯, 안정적인 근무 환경 속에서 재직 중인 직장인들 역시 종종 정처 없는 불안을 느끼곤 한다. 『대기업 퇴사하고 옥스퍼드 갑니다』는 대기업 7년 차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재직 중 6개월 만에 준비 후 떠난 옥스퍼드 MBA 경험을 가감 없이 담은 책이다.

MBA 합격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에서부터, 현지 프로그램과 생활 전반에 대한 조언까지. 단계별 지원 가이드와 유학 준비생들이 현실적으로 궁금해할 법한 정보를 모두 아낌없이 담았다. 특히 이력서에서부터 면접 답변 등 저자의 실제 준비 사례와 노하우를 자세히 담아 독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재직 중 해외 유학을 고려하는 직장인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해외 유학을 꿈꾸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재직자들, 새로운 분야에서의 커리어 도약을 꿈꾸고 있는 주니어 사원들,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가슴 한편에 어딘지 모를 불안감을 안고 있는 3040 세대에 이르기까지. 『대기업 퇴사하고 옥스퍼드 갑니다』는 그런 당신을 위한 획기적인 커리어 전략서, 나아가 앞으로의 인생을 위한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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