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여 컷에 이르는 바닷속 생물을 컬러사진으로 실어 365일 바다 생물을 관찰할 수 있게 한 도감이다. 일본의 프리랜서 사진가인 작가가 20년 이상 바닷속을 탐험하면서 촬영한 수많은 사진 중에서 골라내어 주제별로 분류했다. 곧 4계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바닷속 모습과 물고기들의 생태를 여러 가지 주제로 엮었다. 떼지어 행동하는 물고기, 바다의 유랑자, 바닷 속을 수놓는 산호들, 밤에는 몸 빛깔이 변하는 물고기, 다른 생물을 집으로 삼는 물고기, 게의 세계, 해저를 걸어 다니는 생물 등 화려한 바다 생물을 사진과 함께 관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