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멘델 우리는 왜 부모를 닮았을까
글쓴이
루카 노벨리 저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출판일
2004년 12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루카 노벨리

작가, 만화가 겸 저널리스트. 이탈리아의 어린이 과학책 전문 작가로, 글과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과학 기술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주고 있다. 이탈리아 국영 방송국을 비롯하여 세계자연기금, 박물관, 대학 등과 협력하여 과학과 관련한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라이 에듀케이셔널에서는 시리즈물의 바탕이 된 [천재의 불꽃(Lampi di Genio)] 프로그램의 작가 겸 디렉터로 일하기도 했다.

2001년에는 이탈리아의 환경보호 단체인 레감비엔테가 수여하는 상을, 2004년에는 과학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안데르센 상을 받았다. 또한, 2004년에 그는 다윈2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예전에 진행된 다윈의 비글호 탐험을 재현하기도 했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20여 개 나라의 언어로 소개되어 어린이와 청소년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 『히포크라테스 의술을 과학으로 만들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펜으로 과학을 그리다』, 『머릿속을 보여주고 싶었던 과학자 이야기』, 『다윈 머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수도사로서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멘델. 멘델은 체코에서 부유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수도사로 살아가다가 1865년에 분리의 법칙, 독립의 법칙, 우성의 법칙을 발견한 학자이다. 오랫동안 사람들은 어떻게 부모의 형질이 자손에게 전달되는지 의문을 품었다. 멘델은 취미로 과학을 했던 아마추어 과학자였지만, 오랜 실험 끝에 완두를 재료로 삼아 교배 실험을 하여 유전의 법칙을 입증하였다. 이처럼 학문을 향한 열정과 문제를 풀어가는 방법에서 보인 뛰어난 통찰력과 치밀한 계획은 어떤 전문 과학자 못지 않았다. 하지만 멘델의 '유전의 법칙'은 당시 거부당했으며, 그가 죽은 후에야 비로소 받아들여졌다.
멘델은 생전에 오로지 학문을 하겠다는 열정만으로 아무도 자신의 연구결과를 알아주지 않았지만 실망에 빠져 있지 않고 세상에 알리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연구결과를 논문으로 만들어 인쇄까지 했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멘델의 법칙은 그가 죽은 뒤에 다시 발견되었으며, 그의 업적도 인정받아 '유전학의 아버지로'로 불릴 수 있던 것이다. 멘델의 생애를 보면서, 학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넘치는 열정과 꾸준한 노력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